시장에 뛰어들기에는 무서우신가요?
누구나 마음속에는 나의 제품이 미성숙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. 여기에서 마음껏 비평받고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 나의 서비스들을 끊임없이 개선하고 재검증하며 비로소 시장에 나갈 수 있는 제품들을 만들어보세요.

구십퍼센트가 생긴 이유
창업자의 고민
창업을 준비하고 있지만, 시장의 반응을 얻기가 힘듭니다. 완성품 기준으로 평가받으면 작은 결함 하나가 악평이 됩니다.
우리가 바라보는 것
리뷰와 개선점. 칭찬보다 솔직한 리뷰와 "여기가 아쉬워요"라는 한마디가 제품을 시장에 가깝게 만듭니다.

왜 90%인가요
제품이 이미 완성됐을 수도, 아직일 수도 있습니다. 그래도 스스로 "90%"라고 말하는 순간, 어떤 점이 아쉬운지 솔직하게 묻고 시장의 반응을 들을 수 있습니다.
90%에서 100%까지
미완성을 전제로 만나면, 단점은 별점 1점이 아니라 다음 버전의 재료가 됩니다.
- 지금 돼요90% 공개남은 10%와 얼리버드 혜택을 적어 제품을 공개해요.
- 지금 돼요써보고 솔직한 리뷰데모를 써본 인증 회원이 별점, 살 의향, 아쉬운 점을 남겨요.
- 지금 돼요아쉬운 점 모으기리뷰 태그와 희망 가격이 메이커 스튜디오에 모여요.
- 첫 시즌에서반영 알림어떤 리뷰가 다음 버전에 쓰였는지 리뷰어에게 알려요.
- 첫 시즌에서다음 버전고친 버전을 공개하고, 먼저 써본 사람에게 먼저 보여드려요.
참여하면 무엇을 얻나요
- 살 사람의 진짜 반응 별점과 함께 "출시되면 살 건가요?", 아쉬운 점 태그를 받아요.
- 숫자로 보는 수요 알림신청 추이와 희망 가격 중간값을 메이커 스튜디오에서 봐요.
- 펀딩 전 리허설 와디즈·텀블벅에 올리기 전에, 무엇을 고쳐야 할지 먼저 확인해요.
- 남는 개선 기록 리뷰에 답하고 새소식으로 고친 과정을 남기면, 정식 출시 때 쓸 수 있는 근거가 돼요.
체험단과 무엇이 다른가요
지금 돼요
- 이메일 인증을 마친 회원만 리뷰를 쓸 수 있어요.
- 데모를 공개한 제품에만 리뷰를 받아요. 써본 사람의 리뷰만 남기 위해서예요.
- "아쉬운 점" 태그로 좋은 말만 남지 않게 해요.
- 메이커는 자기 제품에 리뷰를 쓸 수 없고, 받은 리뷰를 지울 수 없어요.
첫 시즌에서
- 메이커 팔로워와 처음 보는 사람의 반응을 나눠서 봐요. 팬의 응원과 시장 반응을 구분하기 위해서예요.
- 할인이나 혜택을 받고 쓴 리뷰에는 그 사실을 함께 표시해요.
첫 시즌에 함께해요
메이커 10팀과 테스터 150명이 8주 동안 제품을 함께 다듬어요. 시작일은 준비 중이고, 신청하면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.
자주 묻는 질문
참가하는 데 돈이 드나요?
첫 시즌 참가와 제품 등록은 무료예요.
제품이 덜 완성됐는데 올려도 되나요?
그래서 만든 곳이에요. 완성 여부보다 "무엇이 아쉬운지" 솔직하게 적는 게 중요해요.
앱 말고 실물 제품도 되나요?
네. 웹 서비스, 앱, 소프트웨어는 물론 작고 가벼운 생활·문구 제품도 신청할 수 있어요. 다만 KC 인증이나 식품·화장품처럼 인허가가 필요한 제품은 첫 시즌에서는 받지 않아요.
첫 시즌은 언제 시작하나요?
준비 중이에요. 신청해 주시면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.
제 이메일은 어디에 쓰이나요?
시즌 안내와 인터뷰 요청에만 쓰고, 시즌이 끝나면 지워요. 다른 곳에 넘기지 않아요.